"네가 왜 거기서 나와"… 광희, '더 글로리' 캐스팅 비하인드 보니?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광희가 최고의 화제작 '더 글로리'에 특별출연한 것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MBC 제공
방송인 광희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 DJ역으로 출연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종이 인형의 집' 특집으로 꾸며져 광희, 황수경, 주우재, 뱀뱀이 출연한 가운데 광희가 '더 글로리' 비하인드를 전했다.

앞서 광희는 지난해 12월30일 공개된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에 깜짝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이에 대해 "'더 글로리'에서 라디오 DJ 역할로 특별 출연했다"며 "다들 어떻게 출연하게 됐는지 궁금해하더라. 그래서 '무한도전'에서 김은희 작가님과의 인연 때문이지 않겠느냐고 설명을 했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를 듣던 '라스' MC들은 "'더 글로리'는 김은숙 작가님 작품 아니냐"고 물었고, 광희는 "그러니까"라며 "저도 놀랐다. 저도 (캐스팅이 어쩌다 된 건지) 이해가 안 간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보통 대본이 오면 앞뒤 맥락이 같이 오는데, 저는 딱 제 장면만 대본이 왔다"며 "'더 글로리' 공개 후 연락을 엄청 받았다. '연기를 더 잘할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20분 정도 촬영했었다. 좀 아쉽다"면서도 "매니저님이 '더 글로리' 출연이 제 2022년 활동의 최고의 아웃풋이라고 하시더라"고 덧붙여 폭소를 더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79.53상승 10.8809:50 01/27
  • 코스닥 : 739.47상승 0.5309:50 01/27
  • 원달러 : 1228.50하락 2.209:50 01/27
  • 두바이유 : 83.23하락 0.2909:50 01/27
  • 금 : 1930.00하락 12.609:50 01/27
  • [머니S포토] 중대본 "일부시설 제외, 30일부터 실내마스크 착용의무 권고"
  • [머니S포토] 제2의 BTS 꿈꾸는 'TXT'  신보 더블밀리언 돌파 속에…
  • [머니S포토] 산업부 이창양 "산업혁신으로 위기 돌파"
  • [머니S포토] 금감원 이복현 "새해도 금리 관련 불확실성 여전… 실물경제 위축 우려"
  • [머니S포토] 중대본 "일부시설 제외, 30일부터 실내마스크 착용의무 권고"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