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인벤티지랩, 알코올·마약 중독 치료제 호주 임상 승인에↑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인벤티지랩
장기지속형 주사제 및 LNP(지질나노입자) 제조 플랫폼 기업 인벤티지랩 주가가 강세다.

26일 오전 9시58분 기준 인벤티지랩은 전 거래일 대비 650원(7.24%) 오른 96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인벤티지랩은 호주 인체연구 윤리위원회(HREC)로부터 지난해 11월 제출한 알코올 및 마약중독 치료용 장기 지속형 주사제 'IVL3004'의 임상 1상 시험계획(IND)에 대한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주희 인벤티지랩 대표는 "이번 알코올 및 마약중독 치료제인 IVL3004 임상시험 승인으로 남성형 탈모치료제와 치매치료제 등 총 3개의 파이프라인이 본격적인 임상 개발 단계로 진입했다"며 "심각한 사회문제로 인해 시장이 성장하고 있는 알코올 및 마약중독 치료제 개발을 가속화하고 글로벌 사업화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서진
안서진 seojin0721@mt.co.kr

머니S 증권팀 안서진 기자입니다. 있는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82.87상승 14.2210:21 01/27
  • 코스닥 : 740.11상승 1.1710:21 01/27
  • 원달러 : 1229.20하락 1.510:21 01/27
  • 두바이유 : 83.23하락 0.2910:21 01/27
  • 금 : 1930.00하락 12.610:21 01/27
  • [머니S포토] 중대본 "일부시설 제외, 30일부터 실내마스크 착용의무 권고"
  • [머니S포토] 제2의 BTS 꿈꾸는 'TXT'  신보 더블밀리언 돌파 속에…
  • [머니S포토] 산업부 이창양 "산업혁신으로 위기 돌파"
  • [머니S포토] 금감원 이복현 "새해도 금리 관련 불확실성 여전… 실물경제 위축 우려"
  • [머니S포토] 중대본 "일부시설 제외, 30일부터 실내마스크 착용의무 권고"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