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환율전망] 양호한 美 경제 지표 영향… 1원 하락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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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달러 반등의 영향으로 추가 하락보다는 보합권 내에서 등락을 거듭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27일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31.1원으로 1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날 달러화는 미국 4분기 경제성장률이 예상보다 양호하게 발표되고 국채금리가 상승하면서 반등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미국 4분기 경제성장률 추정치가 전분기 연율 기준으로 2.9%를 기록했다"며 "전분기(3.2%)보다 둔화됐지만 시장 예상(2.6%)보다 개선되면서 경기 연착륙 기대가 확산했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미국 국채금리가 상승한 가운데 뉴욕증시가 강세를 보이며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됐으나 미국 경기 침체 우려 완화에 무게를 두며 달러는 반등했다"고 덧붙였다.


 

안서진
안서진 seojin0721@mt.co.kr

머니S 증권팀 안서진 기자입니다. 있는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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