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명적인 똥별이"… 홍현희♥?제이쓴 아들, 미역머리+짱구 눈썹까지?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제이쓴 아들 준범이 놀라운 점프 실력으로 미래의 피겨 스케이팅 선수를 예약한다.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제공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이쓴, 홍현희 부부의 아들 준범(태명 똥별이)이 치명적인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27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63회는 '함께해서 더 좋아' 편으로 꾸며진다. 이중 '라떼파파' 제이쓴은 아들 준범을 위한 '준범 월드'를 개장한다. 그런 가운데 준범이 장난감 졸리 점퍼 위 놀라운 점프를 선보여 장래 피겨 스케이팅 선수를 예고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공개된 스틸 속 준범은 '미역 보이'로 변신해 발을 이용한 촉감 놀이를 하고 있는 모습. 눈썹에 미역을 붙인 준범은 아빠 제이쓴과 커플 짱구 눈썹으로 개구쟁이 미소와 빵빵한 볼살로 귀여움을 한층 더한다. 이어진 스틸 속 준범은 포실포실한 엉덩이로 허벅지로 바닥에 닿을 듯 말 듯한 치명적인 옆태로 랜선 이모들의 심장을 저격하고 있다.

이날 제이쓴은 온통 새하얗던 집 안을 준범의 장난감으로 알록달록 채우며 '준범 월드'를 개장한다. 어느새 훌쩍 성장한 준범의 촉감 발달과 아빠와의 놀이 운동을 위해 준비한 것. 준범은 아빠 제이쓴이 조립한 장난감 '졸리 점퍼'에 오르자 금세 적응한 모습을 보여 제이쓴의 도전 의욕을 부추긴다. 이내 점프를 시작한 준범은 마치 트리플 악셀을 시도하는 듯해 미래의 피겨 스케이팅 꿈나무를 예약했다는 후문이다.

준범은 워터 매트를 밟고 일어나 흥겨운 발차기로 '준범 월드'를 만끽한다. 한껏 신이 나 이리저리 통통 튀는 준범의 역동적인 동작에 아빠 제이쓴은 연신 "귀여워"를 외치며 출구 없는 준범 덕질에서 헤어 나오지 못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34.94상승 25.7218:05 03/28
  • 코스닥 : 833.51상승 5.8218:05 03/28
  • 원달러 : 1298.80하락 2.718:05 03/28
  • 두바이유 : 74.77하락 0.3718:05 03/28
  • 금 : 1953.80하락 3018:05 03/28
  • [머니S포토] 존재감 한층 강조 BMW 뉴 XM
  • [머니S포토] 첫 정규 솔로로 컴백한 뱀뱀
  • [머니S포토] 김형두 "검수완박 입법 절차 우려됐다"
  • [머니S포토] 노동부 이정식 "불공정·불합리 관행 근절시 노사 모두 윈-윈"
  • [머니S포토] 존재감 한층 강조 BMW 뉴 XM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