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우크라 방문하나… 전쟁 1년 맞춰 유럽 순방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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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현지시각) 미국 방송매체 CNN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유럽 순방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진은 바이든 대통령이 이날 백악관에서 연설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1년을 맞아 유럽 순방을 고려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6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방송매체 CNN은 소식통을 인용해 "바이든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1주년을 맞아 우크라이나 접경국인 폴란드 방문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바이든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방문할 가능성은 낮다"며 "안전상의 이유 때문"이라고 전했다.

이날 미국 방송매체 NBC도 소식통을 인용해 "바이든 대통령이 유럽 순방을 고려하고 있다"며 "미국과 우크라이나의 연대를 재확인하기 위함"이라고 보도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자 동맹국의 단합을 보여주기 위해 유럽을 방문했다. 지난해 2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지 약 한 달 후인 지난해 3월 바이든 대통령은 유럽 순방에 나섰다. 당시 바이든 대통령은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NATO) 본부가 있는 벨기에 브뤼셀을 찾아 나토 정상회의와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등에 참석했다.


 

김태욱
김태욱 taewook9703@mt.co.kr

김태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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