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차기 회장 후보에 이원덕·신현석·임종룡·이동연(상보)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우리금융
우리금융그룹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는 2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 회의 끝에 차기 최고경영자(CEO) 2차 후보군(숏리스트)으로 내부 출신인 이원덕 우리은행장과 신현석 우리아메리카 법인장, 외부 인사엔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과 이동연 전 우리FIS 사장 등 총 4명을 선정했다.

우리금융 측 관계자는 " 7명의 회장 후보자들의 전문성,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능력, 도덕성, 업무경험, 디지털 역량 등에 대해 충분한 토론 을 거쳤다"고 설명했다.

임추위는 4명의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2월1일 심층면접, 2월 3일 추가 면접을 거쳐 회장 후보로 최종 추천할 예정이다. 차기 회장 최종 후보는 3월 중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선임 절차를 거쳐 최종 선임된다.


 

박슬기
박슬기 seul6@mt.co.kr

생활에 꼭 필요한 금융지식을 전달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16.96상승 28.6118:05 03/22
  • 코스닥 : 813.43상승 10.918:05 03/22
  • 원달러 : 1307.70하락 3.518:05 03/22
  • 두바이유 : 73.74상승 3.4318:05 03/22
  • 금 : 1941.10하락 41.718:05 03/22
  • [머니S포토] sb다가가는 봉사단, 국민의례 갖는 이승로 성북구청장
  • [머니S포토] 영화 '찬란한 나의 복수' 주역들의 파이팅!
  • [머니S포토] 진짜가 나타났다, '안재현·백진희' 그려낼 케미 기대속에
  • [머니S포토]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국내 출시… '2052만원부터'
  • [머니S포토] sb다가가는 봉사단, 국민의례 갖는 이승로 성북구청장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