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4065명 확진, 금요일 기준 16주 만에 최소…사망 6명

5주 연속 감소세…1주 전보다 1096명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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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한 시민이 PCR 검사를 받기 위해 접수하고 있다. 2023.1.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 동대문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한 시민이 PCR 검사를 받기 위해 접수하고 있다. 2023.1.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7일 하루동안 4065명 발생했다.

28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0시 기준 서울 지역 확진자는 전일보다 4065명 늘어난 585만7087명이다.

금요일 기준 지난해 10월7일 3960명 이후 16주 만에 가장 적은 규모다. 지난달 23일부터 1만2078→1만1600→9921→6648→5161→4065명으로 5주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

일주일 전보다는 1096명 적고, 전날 5081명보다도 1016명 줄었다.

코로나19로 인한 서울 지역 사망자는 전날 6명 추가돼 누적 6246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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