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 찍은 초아, 누드톤 의상 입고 "바디프로필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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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초아 인스타그램 캡처
걸그룹 AOA 출신 초아가 바디프로필 공개를 통해 선명한 11자 복근을 뽐냈다.

초아는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저 바디프로필 찍었어요, 촬영 영상이 유튜브에 업로드 됐으니 많이 보러 와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초아는 누드톤 색상의 크롭톱과 핫팬츠를 입은 채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늘씬한 각선미와 함께 선명한 11자 복근을 드러내 건강하고 섹시한 매력을 과시했다.

초아는 100일 동안 체지방률 5%를 감량해서 8.8%를 찍었다. 몸무게 역시 48.5㎏에서 44.4㎏으로 약 4㎏을 감량했다.


 

박슬기
박슬기 seul6@mt.co.kr

생활에 꼭 필요한 금융지식을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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