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위, 데뷔 첫 영어 정규 '그래비티' 발매…군백기 꽉 채웠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원위(알비더블유 제공)
원위(알비더블유 제공)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보이밴드 원위(ONEWE)의 데뷔 첫 번째 영어 정규앨범을 선보인다.

원위(용훈 강현 하린 동명 키아)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영어 정규앨범 '그래비티'(GRAVITY)를 발매한다.

앨범명과 동명의 타이틀곡 '그래비티'를 포함해 기발매된 원위의 곡을 영어로 번안해 재작업한 '오로라'(AuRoRa), '파팅'(Parting), '레굴루스'(Regulus), '몽타주_'(Montage_), '레인 투 비'(Rain To Be), '링 온 마이 이어스'(Ring on my Ears), '트라우마'(TRAUMA), '로고'(LOGO), '엔드 오브 스프링'(End of Spring), '크레이지 굿'(Crazy good) 등 총 11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그래비티'는 멤버 용훈의 자작곡으로, 키아와 강현도 곡 크레딧에 이름을 올리며 한층 성장한 원위의 음악적 역량을 입증한다. '서로에게 이끌려 눈을 마주한 순간, 중력은 우리의 우주 전체를 휘감아 네가 없이는 내가 존재할 수 없게 됐다'는 이야기를 노랫말로 풀어냈으며, 지금까지 원위가 보여 준 감성적인 모습과는 다른 절제되면서도 세련된 연주가 돋보인다. 특히 코러스 파트에서 멤버들의 안정적인 연주력과 매력적인 보컬이 빛을 발한다.

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에는 다크 섹시 콘셉트로 변화를 예고한 원위의 모습이 담겼다. 웅장한 스케일 속에 펼쳐지는 다섯 멤버의 역동적인 밴드 퍼포먼스와 감각적인 연출이 어우러져 최고의 시너지를 발휘할 전망이다.

'그래비티'는 원위가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영어 정규앨범으로, 다섯 멤버가 전곡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 이번 앨범은 현재 군 복무 중인 멤버 용훈과 강현이 입대 전 미리 작업을 완료한 완전체 앨범으로, 군백기로 팀 활동이 휴식기를 가지고 있는 만큼 팬들에게는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원위는 지난 2019년 5월 싱글 '1/4'로 데뷔한 이래 '분수 시리즈', '행성 시리즈' 등의 독보적인 콘셉트로 자신들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 뛰어난 보컬과 연주 실력은 물론 다수 앨범의 작사, 작곡에 참여하는 등 실력파 밴드로 활약하고 있다.



 

  • 0%
  • 0%
  • 코스피 : 2414.96하락 9.5218:05 03/24
  • 코스닥 : 824.11상승 11.9218:05 03/24
  • 원달러 : 1294.30상승 1618:05 03/24
  • 두바이유 : 76.12상승 1.5318:05 03/24
  • 금 : 1995.90상승 46.318:05 03/24
  • [머니S포토]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성공 기원하며 파이팅!
  • [머니S포토] 수협 이·취임식, 중앙회장 직 내려놓는 임준택 前 회장
  • [머니S포토] 엄정화·보아·서현·아이린... 'D&G 뮤즈 킴 카다시안 론칭' 나들이
  • [머니S포토] 김진표 "의정대상 심의위원회 역할 중요"
  • [머니S포토]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성공 기원하며 파이팅!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