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작년 사석 자리서 BTS 만나…지민에 제안했더니 너무 좋다고"

28일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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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방송화면 갈무리
MBC 방송화면 갈무리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태양이 방탄소년단(BTS) 지민과 협업하게 된 비하인드를 밝혔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가수 태양과 테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태양은 앞서 솔로 콘서트에서 화제가 된 감미로운 인사를 '전참시'에서 직접 공개, "여러분, 너무 보고 싶었어요, 여러분도 나 보고 싶었어요"를 불러 환호를 자아냈다.

그는 "공백기가 꽤 길었는데 그 시간 동안 '전참시'를 보면서 즐거웠다"며 "내가 다시 활동하면 오래 지내온 매니저와 함께 이런 모습을 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너무 떨린다"라며 "방송을 해본지 6년이나 지났다 보니까 진짜, 다시 시작하는 마음이다, 감개무량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태양은 지난 13일 방탄소년단 지민과 함께 한 '바이브'를 발표했다. 이에 대해 "이번에 BTS 지민이와 같이 했다"라며 "작년부터 여러 가지 이벤트, 사석 자리에 나가면서 BTS 멤버들을 만나게 됐는데 그때 같이 이런 음악 해보면 어떻겠냐고 했더니 너무 좋다고 해서 (지민이가) 스튜디오에 오면서 이 음악이 탄생했다"고 비화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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