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원·이현도·션, '한터뮤직어워즈 2022' 시상자 참석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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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한터글로벌
사진제공=한터글로벌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대중음악의 레전드로 꼽히는 아티스트들이 '30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2' 시상식에 함께한다.

29일 한터뮤직어워즈의 주최사인 (주)한터글로벌 측은 '30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2'(이하 '한터뮤직어워즈')의 김태원, 이현도, 션이 포함된 시상자 3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1994년 한터차트 연간 음반 판매량 톱10에 빛나는 부활의 김태원이 시상자로 참석한다. 부활의 리더인 김태원은 1985년에 결성돼 '사랑할수록' '네버 엔딩 스토리'(Never Ending Story) 등의 히트곡을 남기고, 지금까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대한민국 밴드음악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레전드인 김태원이 자리해 시상식을 빛낼 예정이다.

한터차트가 첫 서비스를 시작했던 1993년에 데뷔했던 듀스의 이현도가 시상자로 등장한다. '한국힙합의 1세대'로 불리는 이현도는 한국에 힙합을 본격적으로 대중화시켰던 아티스트다. 최근까지도 활발한 음악 작업을 이어오며 한터차트와 함께 한국 대중음악의 역사를 걸어온 이현도가 30주년 한터뮤직어워즈에 참석 소식을 밝혀 더욱 기대를 모은다.

'YG엔터테인먼트 1호 가수'로 인기를 끌었던 지누션의 션도 만나볼 수 있다. 지누션은 '말해줘' '전화번호' 등의 곡으로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가요계에서의 활발한 활동을 시작해 현재 YG엔터테인먼트의 사내이사로서 선한 영향력까지 보여주고 있는 션이 시상자로 더욱 의미 있는 시상식을 만들 전망이다.

한편, '30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2'는 한터차트 30주년을 맞아 처음으로 진행되는 오프라인 시상식으로, 한터차트의 객관적이고 정확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다.

한터뮤직어워즈는 오는 2월10일과 11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국내 방송은 SBS M과 유튜브 THE K-POP 채널에서, 해외 방송은 일본지역은 엠넷 재팬과 엠넷 스마트+ 통해 독점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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