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코 기질 있어"… '임신' 안영미, 남편 리액션 어땠길래?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코미디언 안영미가 임신 후 남편의 리액션을 전했다. /사진=ENA 방송캡처
코미디언 안영미가 임신 소식을 들은 남편의 반응에 실망감을 내비쳤다.

지난 29일 방송된 ENA '효자촌' 9회에서는 새로운 입주민 김부용 모자(母子)와 함께하는 입소식과 '효자 골든벨', '효도 미션' 모습이 펼쳐졌다.

이날 데프콘은 "저희가 축하부터 하고 가겠다. 결혼 3년 만에 드디어 7월에 엄마가 된다고 한다"라며 안영미의 임신을 축하했다.

데프콘의 소감을 묻는 질문에 안영미는 "저는 아직도 믿겨지지가 않는다. 새해 소망으로 임신을 외쳤는데, 이게 꿈속 같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데프콘은 "남편 분 리액션이 약해서 실망했다던데?"라고 질문을 던지자, 안영미는 "남편이 약간 사이코패스 기질이 있다"라는 코믹 멘트로 웃음을 터뜨렸다.

이어 안영미는 "(남편이) 엄청 좋아할 줄 알았더니 가만히 있다가 '내일 다시 한번 확인해봐'라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이 말을 들은 데프콘은 "너무 기쁘면 '이게 맞나' 얼떨떨해서 그럴 때가 있다"라고 다독였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100%
  • 코스피 : 2476.86상승 23.718:05 03/31
  • 코스닥 : 847.52하락 2.9618:05 03/31
  • 원달러 : 1301.90상승 2.918:05 03/31
  • 두바이유 : 77.78하락 0.2618:05 03/31
  • 금 : 1986.20하락 11.518:05 03/31
  • [머니S포토] 금융위원장?금감원장, 5대 지주회장과 만나…
  • [머니S포토] 박보검·리사·뷔, MZ세대 핫 아이콘 한자리에…
  • [머니S포토] 국내 최대 모터쇼 '서울모빌리티쇼'…2년만에 재
  • [머니S포토] 역대 최대... 163개 기업 참여 '2023 서울모빌리티쇼'
  • [머니S포토] 금융위원장?금감원장, 5대 지주회장과 만나…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