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 논란' 노제, 새해 첫 SNS 근황… 침묵 끝 복귀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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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 노제가 올린 게시물에 관심이 모아졌다. /사진=노제 인스타그램
댄서 노제(본명 노지혜·27)가 새해 첫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올려 주목받고 있다.

지난 29일 오후 노제는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테이블 위에 놓여있는 화분과 선글라스의 모습이 담겼다.

지난 12월 올린 게시물 이후 2달 만에 올린 게시물에 누리꾼의 관심이 집중됐다. 당시 복귀를 알리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자 소속사는 활동 복귀에 대해서 조심스럽고 신중한 입장이라고 밝힌 바 있다.

앞서 노제는 지난해 7월 SNS 광고 갑질 논란이 불거지며 활동을 중단했다. 광고주와의 계약을 불성실하게 이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것 .

이에 "변명의 여지 없이 해당 관계자분들께 피해를 끼치고 실망을 안겨 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자필 사과문을 게재한 노제는 활동을 중단해왔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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