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육아의 첫걸음은 '내 아이 마음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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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내 아이. 그런 만큼 좋다는 것은 다 따라 해보지만 결과는 기대와 다를 때가 많다.

책 '내 아이를 있는 그대로 보는 연습'에서는 그 원인을 '부모의 시선'에서 찾는다.

부모들이 의심 없이 따르는 TV 속 육아 전문가는 내 아이를 모르고, 부모들을 비교의 늪에 빠지게 하는 다른 집 아이는 내 아이와 기질부터 다르다.

또 부모들이 밑줄 그어가며 공부하는 양육 이론은 현재 내 아이가 자라는 가정환경과 다른 시대에 탄생했다. 그런데도 '내 아이'가 어떤 아이인지는 제대로 보지 않고, '내 아이가 아닌 것'들만 좇으니 수십 수백 권의 육아책을 읽어도 정작 내 아이의 마음 하나를 읽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넘쳐나는 육아 정보 속에서 '내 아이'를 중심에 두고 맞춤형 육아법을 찾아나가는 평범한 엄마의 이야기를 담았다. 만 2~5세 아이가 자주 하는 말과 행동을 통해 자녀의 기질과 인지발달 수준을 받아들이는 부모의 자세, 그에 맞는 육아 정보를 선별하고 응용하는 방법, 그 과정에서 부모와 아이 모두 상처받지 않는 대화의 기술을 세세히 전달한다.



내 아이를 있는 그대로 보는 연습 / 조미란 지음 / 봄름 펴냄 / 1만5800원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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