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사우디 왕세자와 통화…"유가안정 위한 OPEC+ 협력 논의"

로이터 "OPEC+ 내달 1일 화상회의서 기존 생산정책 유지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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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리야드에서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의 환영을 받고 있다. 푸틴 대통령이 2007년 이후 처음으로 12년 만에 미국의 동맹인 사우디를 방문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리야드에서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의 환영을 받고 있다. 푸틴 대통령이 2007년 이후 처음으로 12년 만에 미국의 동맹인 사우디를 방문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와의 전화 통화에서 유가 안정을 위한 석유수출국기구플러스(OPEC+)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크렘린궁은 두 인물이 전화 회담을 나누면서 OPEC+ 그룹 내 협력을 통한 국제 유가 안정 유지 방안을 얘기했다며 "정치와 경제, 무역과 에너지 분야 등 양국 협력 관계의 추가적 발전 문제가 다뤄졌다" 밝혔다.

사우디 등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원국과 러시아 등 그 외 산유국의 협의체인 OPEC+는 내달 1일 화상 회의를 열고 산유 정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로이터는 OPEC+ 대표단 2명을 인용, OPEC+가 기존 생산 정책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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