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安, 수도권에서 당심 잡기 지속…윤상현, 이명박 전 대통령과 만남

김기현, 자유헌정 포럼서 강연…안철수, 서울서 당원 만남 이어가
윤상현, 경기도 일정 후 이명박 전 대통령 사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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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권주자인 김기현 의원과 안철수 의원이 16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3부산 출향인사 초청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3.1.1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국민의힘 당권주자인 김기현 의원과 안철수 의원이 16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3부산 출향인사 초청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3.1.1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국민의힘 3·8 전당대회 후보 등록 마감을 이틀 앞둔 가운데 주요 당권주자들의 행보도 빨라지고 있다.

현재 각종 여론조사에서 양강 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김기현-안철수 의원은 31일 수도권 행보에 올인한다. 수도권 당심 잡기가 이번 전당대회 최대 승부처로 떠오르면서다.

김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국민의힘 장애인위원회 신년인사회 참석을 시작으로 전직 국회의원 모임인 자유헌정포럼에서 강연을 한다.

이어 경기도 동두천이 지역구인 김성원 의원의 의정보고회와 양주시당협 당원 교육 등에도 참석한다.

당원들에게 여전히 상당한 영향력을 미치는 전직 의원 및 현직 의원들과 만나 지지를 호소하는 한편, 왜 전당대회에서 자신이 당선돼야 하는지 등에 주안점을 맞춘다는 계획이다.

전날 경기도 일정을 마친 안 의원은 이날 서울 강북와 중랑구 당원 연수 및 간담회에 참석한다. 최근 일부 여론조사에서 김 의원에게 우위를 점하는 등 상승세를 타고 있는 만큼 전당대회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며 당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윤상현 의원은 이날 오전 오산과 평택 당협을 찾은 이후 오후에는 이명박 전 대통령 사저를 방문한다. 옛 친이계인 윤 의원은 이날 이 전 대통령과 만나 전당대회 출마에 대한 의견 등을 구할 것으로 보인다.

조경태 의원은 지역구인 부산에서 당원들과 만난데 이어 경남 밀양시와 거창군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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