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F-16 전투기 우크라 보내느냐' 질문에 "아니다"(상보)

"폴란드 갈 테지만 언제 갈지는 모르겠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백악관으로 복귀하면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백악관으로 복귀하면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에 F-16 전투기를 보낼 계획이 없다고 30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우크라이나 지도자들이 최근 무기 희망 목록의 맨 위에 있다고 말한 전투기를 보내는 데 찬성하느냐'는 질문을 받고 "아니다"(No)라고 답했다.

지난 28일 미국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는 미국 국방부 내부에서 우크라이나에 F-16 전투기를 제공하자는 목소리가 강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또 폴란드를 방문할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을 받고 "폴란드에 갈 것이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다"고 말했다.

앞서 NBC방송은 바이든 대통령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일인 2월 24일에 맞춰 폴란드를 포함한 유럽 순방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 0%
  • 0%
  • 코스피 : 2414.96하락 9.5218:05 03/24
  • 코스닥 : 824.11상승 11.9218:05 03/24
  • 원달러 : 1294.30상승 1618:05 03/24
  • 두바이유 : 75.14하락 0.9818:05 03/24
  • 금 : 1983.80하락 12.118:05 03/24
  • [머니S포토]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성공 기원하며 파이팅!
  • [머니S포토] 수협 이·취임식, 중앙회장 직 내려놓는 임준택 前 회장
  • [머니S포토] 엄정화·보아·서현·아이린... 'D&G 뮤즈 킴 카다시안 론칭' 나들이
  • [머니S포토] 김진표 "의정대상 심의위원회 역할 중요"
  • [머니S포토]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성공 기원하며 파이팅!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