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운동 중 '찰칵'… "칠할까 말까" 타투 고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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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가 타투 색상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사진=현아 SNS
가수 현아(30)가 운동 중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며 타투에 대한 고민도 털어놨다.

현아는 지난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운동 열심히 하자"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운동기구 앞에서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화려하게 탈색한 머리스타일과 피어싱, 타투 등이 눈길을 끈다. 현아는 다른 사진에서 "칠할까 말까"라며 함께 등에 새로 새길 타투 색을 고민하기도 했다.

현아는 약 6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해 11월 던과 결별 소식을 알렸다. 그러나 이후 현아와 던이 같은 위치에 피어싱한 모습 등이 공개되며 두 사람이 재결합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다만 두 사람은 아직 재결합과 관련해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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