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환율전망] 美 FOMC에 쏠린 눈… 2원 상승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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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달러 강세와 주요 이벤트를 앞두고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31일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30.61원으로 3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날 달러화는 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둔 경계감이 높아지면서 주요 통화 대비 소폭 상승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미국에서는 특별히 시장에 영향 미칠 지표의 발표가 부재했던 가운데 FOMC를 앞둔 경계감이 높아지면서 국채금리 상승과 함께 달러도 강세를 보였다"며 "2월 FOMC에서 25bp 금리 인상을 대다수 전망하고 있으나 파월 연준의장의 발언이 매파적일 것이라는 우려가 점증하면서 금융시장 내 투자심리에 부담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유로화는 1월 유로존 경기기대지수가 예상보다 개선됐지만 달러가 강세를 보이면서 소폭 하락했다"고 덧붙였다.


 

안서진
안서진 seojin0721@mt.co.kr

머니S 증권팀 안서진 기자입니다. 있는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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