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증량' 코드쿤스트 맞아?… 벌크업 된 근황 '화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작곡가 겸 프로듀서 코드쿤스트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코드쿤스트 인스타그램
작곡가 겸 프로듀서 코드쿤스트가 반전 매력을 뽐냈다. 코드쿤스트는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번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 코드쿤스트는 자신의 집에 마련한 작업실에서 모니터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 코드쿤스트는 날카로운 옆선과 올블랙 착장으로 시크한 매력을 자랑했다.

특히 코드쿤스트는 전엔 볼 수 없었던 탄탄한 피지컬로 팬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기도 했다. 실제로 코드쿤스트는 지난해 1년 만에 8㎏을 증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를 본 박재범은 "뭐야. 몸짱인데? 못 본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던 거야?"라며 놀랐고, JAY B도 "요즘 운동하십니까"라고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14.96하락 9.5218:05 03/24
  • 코스닥 : 824.11상승 11.9218:05 03/24
  • 원달러 : 1294.30상승 1618:05 03/24
  • 두바이유 : 75.14하락 0.9818:05 03/24
  • 금 : 1983.80하락 12.118:05 03/24
  • [머니S포토]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성공 기원하며 파이팅!
  • [머니S포토] 수협 이·취임식, 중앙회장 직 내려놓는 임준택 前 회장
  • [머니S포토] 엄정화·보아·서현·아이린... 'D&G 뮤즈 킴 카다시안 론칭' 나들이
  • [머니S포토] 김진표 "의정대상 심의위원회 역할 중요"
  • [머니S포토]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성공 기원하며 파이팅!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