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증량' 코드쿤스트 맞아?… 벌크업 된 근황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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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겸 프로듀서 코드쿤스트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코드쿤스트 인스타그램
작곡가 겸 프로듀서 코드쿤스트가 반전 매력을 뽐냈다. 코드쿤스트는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번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 코드쿤스트는 자신의 집에 마련한 작업실에서 모니터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 코드쿤스트는 날카로운 옆선과 올블랙 착장으로 시크한 매력을 자랑했다.

특히 코드쿤스트는 전엔 볼 수 없었던 탄탄한 피지컬로 팬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기도 했다. 실제로 코드쿤스트는 지난해 1년 만에 8㎏을 증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를 본 박재범은 "뭐야. 몸짱인데? 못 본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던 거야?"라며 놀랐고, JAY B도 "요즘 운동하십니까"라고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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