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은아, 최고위원 출마 선언… '비윤계'로는 첫 후보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친이준석계로 분류되는 허은아 국민의힘 의원이 30일 3·8전당대회 최고위원 경선에 출마를 결심했다. 사진은 지난 2022년 10월11일 서울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발언 하는 허은아 의원. /사진=뉴시스
비윤계로 분류되는 허은아 국민의힘 의원이 3·8전당대회 최고위원 경선에 출마하기로 했다. 비윤계 원내 주자로는 첫 출마다.

지난 30일 뉴시스에 따르면 이날 허 의원은 "최고위원에 출마하기로 결심했다"며"우리 당이 얼마나 건강한지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출마 선언 날짜는 당 선거관리위원회 예비경선(컷오프) 결과 등이 확정되면 결정할 예정이다.

허 의원은 지난 26일 BBS 라디오 '전영신의 아침저널'에서 최고위원 출마 여부에 대해 "아직 고민하고 있다"며 "나경원 전 의원이 저렇게 되는 것을 보고 좀 겁이 나는 것도 있다"고 밝혔다. 이어 허 의원은 "빠른 시일 안에 최고위원 출마 여부를 밝힐 것"이라며 "우리 당원이면 누구든지 당 대표·최고위원 선거에 나올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허 의원은 이준석 전 대표체제에서 당직을 맡으며 친이준석계로 분류되고 있다.


 

  • 0%
  • 0%
  • 코스피 : 2414.96하락 9.5218:05 03/24
  • 코스닥 : 824.11상승 11.9218:05 03/24
  • 원달러 : 1294.30상승 1618:05 03/24
  • 두바이유 : 75.14하락 0.9818:05 03/24
  • 금 : 1983.80하락 12.118:05 03/24
  • [머니S포토]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성공 기원하며 파이팅!
  • [머니S포토] 수협 이·취임식, 중앙회장 직 내려놓는 임준택 前 회장
  • [머니S포토] 엄정화·보아·서현·아이린... 'D&G 뮤즈 킴 카다시안 론칭' 나들이
  • [머니S포토] 김진표 "의정대상 심의위원회 역할 중요"
  • [머니S포토]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성공 기원하며 파이팅!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