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얘기하는데 잠이 와?"… 나한일·유혜영 또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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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나한일, 유혜영 부부가 또 한 번 위기를 예고했다. /사진=TV조선 제공
두 차례 파경을 겪고 재결합한 배우 나한일, 유혜영 부부가 또 한 번 위기를 예고했다.

오는 2월1일 방송되는 TV CHOSUN '부부선수촌-이번생은같은편'은 대한민국 대표 부부 MC 장윤정&도경완과 스타 부부들이 함께하는 신개념 부부 스포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부부 3대 금기사항 '함께 운동하기'에 도전한 스타 부부들의 달콤 살벌 파이팅 넘치는 본격 부부 관계 발전 프로젝트로 남편과 아내의 희로애락, 감동의 성장 스토리를 만나볼 수 있다.

선공개 된 영상에서 각자의 이름을 따 '유일 커플' 혹은 '일류 커플'이라고 불리는 나한일, 유혜영 부부는 식탁을 사이에 두고 마주 바라보며 함께 할 운동을 정하고 있다. 유혜영은 "나 중학교 입학할 때 농구부에서 나 탐내서 들어갔었는데 조금 하다가 그만뒀다"고 말했다. 그때 나한일이 조는 모습을 보이자 유혜영은 "중요한 얘기하고 있는데 잠이 와?"라고 목소리를 높여 웃음을 자아냈다.

나한일과 유혜영은 드라마 '무풍지대' 남녀 주인공으로 만나 결혼했지만 2번의 이혼을 겪었다. 이후 둘은 따로 살다가 지난해 4월 TV CHOSUN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하면서 2번째 재결합에 성공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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