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주우재 열애 의심한 적 있다"… 이유는?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코미디언 김숙이 방송인 주우재의 열애를 의심한 적이 있다고 밝혀 관심을 모은다. /사진=KBS Joy 제공
코미디언 김숙이 모델 출신 방송인 주우재의 열애를 의심했다며 그 이유를 밝힌다.

31일 방송되는 KBS Joy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참견'에서는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을 때 나타나는 특징'을 주제로 시청자 참여 라이브 코너 '연참 위키'를 진행한다.

이날 방송에서 주우재는 자신의 짝사랑 경험을 고백한다. 그는 "중학생 때 같은 반 친구를 짝사랑한 적 있다"며 "눈도 못 마주치고 말 한 마디를 못했다. 전혀 티를 안 내서 그 친구는 몰랐을 것"이라고 회상한다.

이어 MC 서장훈은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을 때 나타나는 특징'에 대해 "일반적으로 다들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핸드폰을 열심히 확인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김숙 역시 "연예인들이 촬영 끝나자마자 바로 웃으면서 핸드폰을 보면 '(사귀는 사람) 누가 있구나' 생각한다"며 공감했다. 이어 자신이 과거 주우재를 의심했던 상황이 있었다고 밝혀 관심을 모은다.



 

  • 0%
  • 0%
  • 코스피 : 2431.77하락 3.1712:57 03/29
  • 코스닥 : 837.20상승 3.6912:57 03/29
  • 원달러 : 1299.30상승 0.512:57 03/29
  • 두바이유 : 77.89상승 3.1212:57 03/29
  • 금 : 1973.50상승 19.712:57 03/29
  • [머니S포토] 스타벅스, 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 응원 서명 캠페인 전개
  • [머니S포토] 희망의 나무나누기, 인사말 전하는 임정배 대상(주) 대표이사
  • [머니S포토] '주69시간 NO, 주4.5일제 YES'
  • [머니S포토] 존재감 한층 강조 BMW 뉴 XM
  • [머니S포토] 스타벅스, 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 응원 서명 캠페인 전개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