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지난해 영업손실 12억원 '적자 전환'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부광약품이 지난해 영업손실액 12억원을 기록해 적자 전환했다. /사진=뉴스1
부광약품은 지난해 잠정 영업손실액이 12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고 3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909억원으로 4.6% 증가했으나 당기순손실은 48억원으로 적자가 확대됐다.

부광약품 측은 이번 영업손실에 대해 "덴마크 자회사 콘테라파마의 신약 개발을 위한 임상 진행으로 연구개발 비용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콘테라파마는 파킨슨병 이상운동치료 신약 후보물질(JM-010)의 글로벌 임상 2상을 진행하고 있다. 부광약품은 유럽과 한국에서 총 40개 기관에서 임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지용준
지용준 jyjun@mt.co.kr

안녕하세요. 산업2부 제약바이오팀 지용준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76.86상승 23.718:05 03/31
  • 코스닥 : 847.52하락 2.9618:05 03/31
  • 원달러 : 1301.90상승 2.918:05 03/31
  • 두바이유 : 77.78하락 0.2618:05 03/31
  • 금 : 1997.70상승 13.218:05 03/31
  • [머니S포토] 금융위원장?금감원장, 5대 지주회장과 만나…
  • [머니S포토] 박보검·리사·뷔, MZ세대 핫 아이콘 한자리에…
  • [머니S포토] 국내 최대 모터쇼 '서울모빌리티쇼'…2년만에 재
  • [머니S포토] 역대 최대... 163개 기업 참여 '2023 서울모빌리티쇼'
  • [머니S포토] 금융위원장?금감원장, 5대 지주회장과 만나…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