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별이 두고 어떻게 떠나… '홍현희♥' 제이쓴, 어디 가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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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이 아들과 일주일 동안 이별을 하게 됐다. /사진=제이쓴, 홍현희 인스타그램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출장을 앞두고 아쉬움 감정을 드러냈다.

제이쓴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쓴스 일하러 지방 가야 해서. 큰 벼리 작은 똥벼리 일주일 동안 못 봄"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똥별이(본명 연준범)를 품에 안은 제이쓴의 모습이 담겼다.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고,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제이쓴은 아들 준범이와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고 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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