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급" 임영웅, 한달 음원수익 30~4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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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의 한달 음원수익이 공개됐다. 사진은 지난해 1월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1회 가온차트 뮤직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임영웅. /사진=장동규 기자
가수 임영웅의 한달 음원 수익이 30~4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PD 수첩'에서는 '음원 전쟁'이라는 주제로 음원 마케팅 실태 관련 내용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임영웅의 음원 수익이 공개됐다. 한 음원 유통사 관계자는 방송을 통해 "한달동안 음원 차트 20위권 안에 들면 보통 1억 정도 발생한다"며 "임영웅은 100위 안에 거의 20곡 올라있어서 한달동안 30~40억원 가져간다"고 밝혔다.

이어 "음원 순위가 노래 흥행을 판가름하는 기준이 되자 순위에 들기 위한 바이럴 마케팅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가수 6명을 지목하며 "바이럴"이라고 지적했다. 관계자는 바이럴 마케팅에 대해 "구독자가 100만 명에 달하는 SNS 페이지를 이용해 신곡을 추천하는 홍보 콘텐츠로 마케팅을 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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