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아시아종묘, 정부 2조 투자 종자산업 육성 계획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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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가 종자산업 규모를 확대할 계획인 가운데 아시아종묘의 주가가 강세다.

1일 오전 11시14분 현재 아시아종묘는 전 거래일 대비 275원(7.16%) 오른 41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농식품부는 2027년까지 종자산업 규모를 1조2000억원으로 키우기 위해 약 2조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5대 전략 13개 과제와 향후 5년간 1조9410억원 투자 방안을 담은 제3차 종자산업 육성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농식품부는 국내 종자시장과 해외 종자시장 현황, 해외 주요 국가의 종자 정책동향, 해외 주요 종자 기업의 종자 개발 기술 동향 등을 분석해 종자 산업 육성의 관점에서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실천 수단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

5대 전략은 △디지털육종 등 신육종 기술 상용화 △경쟁력 있는 핵심 종자 개발 집중 △3대 핵심 기반 구축 강화 △기업 성장·발전에 맞춘 정책지원 △식량종자 공급개선 및 육묘산업 육성 등이다.

윤원습 농식품부 농식품혁신정책관은 "관계기관, 업계 등과 협력을 강화하고 연차별 세부 시행계획을 마련해 차질 없이 이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시아종묘는 종자 산업 전문 업체로 2018년 2월 코넥스시장에서 코스닥시장으로 이전 상장했다. 아시아종묘는 채소종자 등의 생산 및 판매를 주력 사업으로 하고 있다. 37건의 국가연구개발과제와 30건의 자체연구개발과제를 수행했거나 수행 중에 있으며 117건의 등록 품종보호권, 1건의 등록실용신안 및 65건의 등록상표권을 보유하고 있다.


 

이지운
이지운 lee1019@mt.co.kr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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