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K 표심에 달렸다"… 김기현·안철수 등 대구로 총집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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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전당대회 후보들이 TK 공략에 열을 올리며 1일 대구에 집결해 지지세를 결집하고 당원 표심잡기에 나섰다. 사진은 당권주자 김기현 의원, 안철수 의원, 황교한 전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대표, 조경태 의원(사진 위부터 시계방향). /사진=뉴시스
국민의힘 당권주자들이 1일 대구에 집결해 지지세를 결집하고 당원 표심잡기에 나섰다.

김기현 후보는 이날 오전 대구에서 조환길 천주교 대주교를 예방했다. 오후에는 중구 남산동 3·1운동길 투어와 출정식을 가진다. 또 대구 서문시장을 방문해 시민 및 상인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어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대구지부로 이동해 간담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안철수 의원은 이날 오전 대구 서구와 북구 지역 당원 협의회를 연달아 방문해 당원 간담회를 진행했다. 오후에는 박정희 정신 계승 사업회 대표단과 간담회를 열고 이어 조환길 대주교를 예방할 예정이다.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대표는 이날 경북 영천과 경산·안동·예천 당협을 방문해 당원들과 간담회를 진행한다. 2일에는 대구 달성군의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어 오후에는 경북 성주·고령·칠곡·구미·김천 당협에서 당원 간담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조경태 의원은 이날 오후 경북 영주 당원들과 만남을 시작으로 경북도 의회에서 진행되는 국민의힘 의원총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대구·경북은 수도권을 제외하고 책임당원의 비중이 가장 많은 지역이다. 당권 주자들은 전당대회를 앞두고 대구·경북의 표심이 당대표선거에서 절대적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예상하며 TK 공략에 열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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