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플라도 병역 면탈 의혹…소속사 측 "한 차례 조사 받아"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나플라
나플라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래퍼 나플라(31·최석배)가 병역 면탈 의혹에 휩싸였다.

나플라의 소속사 그루블린 측 관계자는 1일 뉴스1에 "검찰이 지난달 31일 서초구청을 병역 면탈과 관련한 압수수색을 진행했으며 나플라가 이와 관련해 한 차례 조사를 받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플라의 병역 면탈 의혹에 대해 "한 차례 조사받은 것 이외에 다른 세부적인 사항은 파악 중이며, 추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한 매체는 검찰이 나플라가 병역 브로커의 도움을 받아 부정한 방법으로 병역을 면탈하려는 정확을 파악해 조사 중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지난달 12일 나플라와 같은 소속사인 라비 역시 병역 면탈 비리 의혹에 휩싸인 바다. 당시 소속사 측은 "내용을 파악하고 있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취했다.

한편 나플라는 지난 2019년 대마초 흡연 혐의로 수사를 받기도 했다. 당시 검찰은 나플라가 초범인 점을 고려해 기소유예했으나 나플라가 2020년 6월 서울 서초구 자택에서 또다시 대마초를 흡연했다. 이후 재판에 넘겨진 나플라는 징역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받았다.



 

  • 0%
  • 0%
  • 코스피 : 2424.48상승 7.5218:05 03/23
  • 코스닥 : 812.19하락 1.2418:05 03/23
  • 원달러 : 1278.30하락 29.418:05 03/23
  • 두바이유 : 74.59상승 0.8518:05 03/23
  • 금 : 1949.60상승 8.518:05 03/23
  • [머니S포토] 美 해군 '소항모' 마킨 아일랜드함
  • [머니S포토] 공효진, 눈부신 후광…이정도쯤이야
  • [머니S포토] 역대 최고 사양 '갤럭시 북3 울트라' 한달여간 판매량 2.5배 ↑
  • [머니S포토]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
  • [머니S포토] 美 해군 '소항모' 마킨 아일랜드함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