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3년 2월 2일 띠별 운세

79년생, 귀인의 도움을 받습니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오늘의 운세] 2023년 2월 2일 띠별 운세

2023년 2월 2일 (음력 1월 12일)
정동근 (한국역술인협회 부회장)

경제가 힘든 시기입니다. 관리가 중요.

쥐띠

36년 병자생 안구질환을 주의해야 합니다.
48년 무자생 겪어야 하는 과정입니다.
60년 경자생 무너져서는 안 됩니다.
72년 임자생 약해지지 마세요.
84년 갑자생 망설임이 없어야 합니다.
96년 병자생 독할 수 있습니다.

소띠

37년 정축생 참여해보세요.
49년 기축생 생활이 다릅니다.
61년 신축생 할 일이 있습니다.
73년 계축생 미래만 생각하세요.
85년 을축생 하루하루 지쳐도 희망을 잊지 마세요.
97년 정축생 한가롭습니다.

범띠

38년 무인생 담담해져 보세요.
50년 경인생 다가설 수 없습니다.
62년 임인생 이해시킬 수 없습니다.
74년 갑인생 희망을 가지세요.
86년 병인생 자신을 지켜야 합니다.
98년 무인생 허점을 드러내지 마세요.

토끼띠

39년 기묘생 성격이 다 다릅니다.
51년 신묘생 똑똑한 사람입니다.
63년 계묘생 미련을 버려야 합니다.
75년 을묘생 간섭을 하면 안 됩니다.
87년 정묘생 알리지 마세요.
99년 기묘생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큽니다.

용띠

40년 경진생 할 일이 넘쳐날 수 있습니다.
52년 임진생 미끄러움을 조심하세요.
64년 갑진생 피곤한 하루가 되겠습니다.
76년 병진생 긍정의 힘이 필요합니다.
88년 무진생 정신이 강해야 합니다.
00년 경진생 침체되지 마세요.

뱀띠

41년 신사생 달래주세요.
53년 계사생 당황할 수 있습니다.
65년 을사생 좋을 것이 없습니다.
77년 정사생 자녀에게 추궁하면 안 됩니다.
89년 기사생 고독할 수 있습니다.
01년 신사생 방법을 찾으세요.

말띠

42년 임오생 지친 마음입니다.
54년 갑오생 한계가 올 수 있습니다.
66년 병오생 너무 쉽게 믿으면 안 됩니다.
78년 무오생 믿음은 강해야 빛이 납니다.
90년 경오생 흥분하면 안 됩니다.
02년 임오생 기싸움을 하지 마세요.

양띠

43년 계미생 감사하며 살아갑니다.
55년 을미생 거짓에 속지 마세요.
67년 정미생 돌다리도 두드리고 건너세요.
79년 기미생 귀인의 도움을 받습니다.
91년 신미생 덕을 쌓으세요.
03년 계미생 소란스러울 수 있습니다.

원숭이띠

44년 갑신생 화재를 조심하세요.
56년 병신생 언행일치가 되어야 합니다.
68년 무신생 화제를 전환해 보세요.
80년 경신생 말을 길게 하지 마세요.
92년 임신생 유전질환을 조심하세요.
04년 갑신생 돌아서지 마세요.

닭띠

45년 을유생 바꿀 수 있습니다.
57년 정유생 어색할 수 있습니다.
69년 기유생 어둠 속에서 나오세요.
81년 신유생 작아지지 마세요.
93년 계유생 근거 없는 말입니다.

개띠

46년 병술생 알 수가 없습니다.
58년 무술생 거만할 수 있습니다.
70년 경술생 자신만만할 수 있습니다.
82년 임술생 뿌듯할 수 있습니다.
94년 갑술생 멀어지도록 하세요.

돼지띠

47년 정해생 따뜻한 물을 드세요.
59년 기해생 상처받지 마세요.
71년 신해생 예의를 지키세요.
83년 계해생 추위에 혈관 주의하기.
95년 을해생 어쩔 수가 없습니다.



 

  • 0%
  • 0%
  • 코스피 : 2408.41하락 16.0712:04 03/24
  • 코스닥 : 822.69상승 10.512:04 03/24
  • 원달러 : 1291.80상승 13.512:04 03/24
  • 두바이유 : 76.12상승 1.5312:04 03/24
  • 금 : 1995.90상승 46.312:04 03/24
  • [머니S포토] 김진표 "의정대상 심의위원회 역할 중요"
  • [머니S포토] 빅테크 보험진출에 따른 상생 발전 방안 모색 대토론회
  • [머니S포토] 美 해군 '소항모' 마킨 아일랜드함
  • [머니S포토] 공효진, 눈부신 후광…이정도쯤이야
  • [머니S포토] 김진표 "의정대상 심의위원회 역할 중요"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