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제약 녹여먹는 편두통 치료제, 종합병원 50곳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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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제약의 편두통 치료제 나그란구강붕해정이 출시 1년만에 종합병원 50여곳에 입성하며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사진은 편두통 치료제 나그란구강붕해정. /사진=유유제약
유유제약이 편두통 치료제 나그란구강붕해정 출시 1년만에 전국 50여개 종합병원에서 처방중이라고 2일 밝혔다.

현재 서울대학교병원 등에서 약사위원회(DC) 심의 절차가 진행되고 있어 나그란구강붕해정이 처방될 종합병원은 더욱 늘어날 예정이다.

나그란구강붕해정은 혀 위에 놓고 타액으로 녹여 삼키는 구강붕해(녹여먹는) 제형으로 일상 생활 중 언제 어디서든 물 없이도 복용할 수 있어 편의성이 높다. 현재 국내 출시 편두통 치료제 중 유일한 구강붕해정이다.

지윤진 유유제약 ETC(전문의약품)마케팅2실 PM은 "구토로 약물복용이 어려운 편두통 환자에게 나그란구강붕해정은 좋은 옵션이 될 수 있다"며 "2023년에도 지속적으로 전국 주요 종합병원 처방 성과를 기대하며 편두통 치료제 시장에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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