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정 광주시장, 소통 확대···5개 구의회와 상생 간담회

연대·협력 방안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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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오는 4월 광주다움 통합돌봄 시행을 앞두고 1일 오후 광산구 늘행복마을건강센터에서 열린 정책소풍에 참석해 광주다움 통합돌봄 지원 사업 현황과 추진방안을 논의하고 있다./사진=광주시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5개 자치구 의회로 소통 보폭을 넓힌다.

2일 광주시에 따르면 강 시장은 월요대화·정책소풍·광주온(ON) 등 시민소통 시스템 정례화, 효과적인 재정 운용을 위한 시의회와의 광주전략회의, 시민사회단체 간담회 등을 통해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행보를 연일 이어가고 있다.

강 시장은 2월 한 달 간 시와 구의 공동 발전을 위해 5개 자치구 구의회 의원들과 만난다.

지방자치의 최일선을 담당하고 시민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는 구의회와의 만남을 통해 시·구정 현안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고 연대와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다.

전날 광산구의회를 시작으로 7일 북구의회, 9일 동구의회, 15일 서구의회, 23일 남구의회 의원들과 순차적으로 간담회를 진행한다.

첫 간담회에는 강 시장을 비롯해 김태완 광산구의회 의장과 구의회 의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광주 발전의 지혜를 모으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구의회뿐만 아니라 시민의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일 수 있는 정례적인 만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광주=정태관
광주=정태관 ctk3312@mt.co.kr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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