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토끼띠맘' 됐다 … "3.42㎏ 딸 순산, 기도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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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벤이 딸 출산 소식을 전했다. /사진=벤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벤이 딸을 출산하며 토끼띠 엄마 대열에 합류했다.

2일 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은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게재하며 출산 소식을 전했다.

벤은 "천사가 태어났어요. 정말 작고 귀엽고 소중한 존재예요"라며 "쌍둥이냐고 많이 물으셨는데 보시는 것처럼 아기가 정말 제 몸에 비해 크긴 했네요"라는 출산 소감을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벤은 지난 1일 오후 2시30분쯤 3.42㎏의 딸을 출산했다. 출산 직후임에도 붓기 하나 없이 수수하고 앳된 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벤은 "아기 낳고 잠시 혼자 회복 중에 엄마가 보고 싶고 내가 정말 아기를 낳은 게 맞나 싶었다"며 "여러 감정들에 복받쳐 엉엉 울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무엇보다 아기가 건강하게 잘 태어나줘서 더 바랄 것도 없이 감사했어요. 저 또한 잘 회복 중이니 또 소식 전할게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순산할 수 있게 기도해주시고 애써주신 많은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누리꾼은 "아기가 아기를 낳았네" "어딜 봐서 아기 엄마라는 거죠" "순산 축하드려요 예쁘게 키우실듯" "잘 회복하고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벤 누나가 아기 엄마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벤은 지난 2020년 W재단 이욱 이사장과 혼인신고를 한 후 1년 만인 2021년 6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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