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월드컵 '득점왕' 음바페… 허벅지 부상, 3주 결장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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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가 허벅지 부상으로 3주 동안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됐다. 사진은 음바페의 경기 모습. /사진= 로이터
지난해 카타르월드컵에서 8골을 넣으며 득점왕에 올랐던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가 부상으로 당분간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됐다.

3일(한국시각) 음바페의 소속팀인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 구단은 홈페이지를 통해 "음바페가 왼 허벅지 부상으로 약 3주 동안 경기에 나설 수 없다"고 알렸다. 음바페는 지난 2일 몽펠리에와 프랑스 리그1 21라운드에서 전반 21분 통증을 호소하며 교체됐다.

PSG는 오는 15일 열리는 바이에른 뮌헨과 2022~2023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음바페 카드를 활용할 수 없게 됐다. 리오넬 메시와 네이마르와 함께 PSG 공격 삼각 편대의 한 축을 담당하는 음바페는 올시즌 리그에서 13골을 터뜨리며 득점 2위를 달리고 있다.

음바페는 오는 27일 마르세유와 리그 경기에서 복귀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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