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엔피디, 삼성전자 '갤럭시 S23' 출시 소식에 상한가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엔피디
엔피디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3일 오후 1시49분 기준 엔피디는 전 거래일 대비 690원(30%) 상승한 29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삼성전자의 신제품 '갤럭시 S23' 시리즈 출시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지난 1일(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 머소닉 오디토리움에서 '갤럭시 언팩 2023(Galaxy Unpacked 2023: Share the Epic)'을 개최하고 '갤럭시 S23 시리즈'를 공개했다.

갤럭시 S23 시리즈는 오는 17일부터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시장에 순차 출시된다. 국내에서는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사전 판매를 진행한다.

엔피디는 표면실장기술을 활용해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FPCA를 생산 및 판매하는 사업을 영위한다.

엔피디가 공급하는 제품은 삼성디스플레이에 납품돼 유기발광다이오드(OLED)패널과 결합(압착)된 후 최종 스마트폰 제조사인 삼성전자와 화웨이등에 납품된다.


 

송은정
송은정 yuniya@mt.co.kr

안녕하세요 송은정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34.94상승 25.7215:30 03/28
  • 코스닥 : 833.51상승 5.8215:30 03/28
  • 원달러 : 1298.80하락 2.715:30 03/28
  • 두바이유 : 74.77하락 0.3715:30 03/28
  • 금 : 1953.80하락 3015:30 03/28
  • [머니S포토] 존재감 한층 강조 BMW 뉴 XM
  • [머니S포토] 첫 정규 솔로로 컴백한 뱀뱀
  • [머니S포토] 김형두 "검수완박 입법 절차 우려됐다"
  • [머니S포토] 노동부 이정식 "불공정·불합리 관행 근절시 노사 모두 윈-윈"
  • [머니S포토] 존재감 한층 강조 BMW 뉴 XM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