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신임 대변인에 이동훈 전 금정과장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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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 신임 대변인에 임명된 이동훈 전 금융정책과장./사진=금융위원회
금융위원회는 3일 신임 금융위 대변인에 이동훈 전 금융정책과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 전 과장은 부이사관에서 고위공무원(나급)으로 승진했다.

이 전 과장은 구정고,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행시 44회로 공직에 들어온 뒤 금융위 금융시장분석과장, 보험과장, 기업구조개선과장, 금융정책과장 등을 역임했다.



 

이남의
이남의 namy85@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이남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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