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연합공중훈련 실시… F-22·F-35B 동원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한·미 양국 군이 3일 다수의 공중전력을 동원한 연합공중훈련을 실시했다. 사진은 F-22 전투기 모습. /사진=로이터
한·미 양국 군이 3일 다수의 공중전력을 동원한 연합공중훈련을 실시했다.

공군에 따르면 이날 훈련에는 우리 공군의 F-35A와 미군의 F-22·35B 등 스텔스 전투기, 주한 미군의 F-16CM 전투기 등이 동원됐다.

공군은 이날 "이번 연합훈련은 한·미 공군 간 연합작전수행능력과 상호 운용성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됐다"며 "대한(對韓) 방위공약을 이행하기 위한 미국의 변함없는 의자와 능력을 현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군은 "앞으로도 한·미 공군은 굳건한 연합방위태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 대비 강력한 대응능력과 태세를 갖추기 위해 연합훈련을 지속해서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미 양국은 지난 1일에도 서해상에서 한국 F-35A 전투기와 미측 B-1B 전략폭격기 및 F-22·F-35B 전투기가 참여하는 올해 첫 연합공중훈련을 펼쳤다.


 

김태욱
김태욱 taewook9703@mt.co.kr

김태욱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34.90하락 0.0409:43 03/29
  • 코스닥 : 835.16상승 1.6509:43 03/29
  • 원달러 : 1297.90하락 0.909:43 03/29
  • 두바이유 : 77.89상승 3.1209:43 03/29
  • 금 : 1973.50상승 19.709:43 03/29
  • [머니S포토] 존재감 한층 강조 BMW 뉴 XM
  • [머니S포토] 첫 정규 솔로로 컴백한 뱀뱀
  • [머니S포토] 김형두 "검수완박 입법 절차 우려됐다"
  • [머니S포토] 노동부 이정식 "불공정·불합리 관행 근절시 노사 모두 윈-윈"
  • [머니S포토] 존재감 한층 강조 BMW 뉴 XM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