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 "다이아 하나라도 떨어지면 노예"… '헉'소리 나는 귀걸이 가격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아이비가 4억9000만원 상당의 귀걸이를 착용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아이비 인스타그램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고가의 다이아몬드 귀걸이를 착용한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3일 아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에서 제 무대를 위해 4억9000만원 귀걸이를 준비해주셨어요"라며 "다이아 하나라도 떨어지면 남은 인생 ○○○의 노예"라는 글과 귀걸이를 착용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비는 명품 브랜드에서 지원해 준 귀걸이를 끼고 있다. 다이아몬드가 잔뜩 박힌 큼지막한 귀걸이가 눈길을 끈다.

아이비는 최근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며 유튜브 채널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연희진
연희진 toyo@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유통팀 연희진입니다. 성실하고 꼼꼼하게 쓰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25%
  • 75%
  • 코스피 : 2388.35상승 9.1518:05 03/21
  • 코스닥 : 802.53상승 0.3318:05 03/21
  • 원달러 : 1311.20상승 1.118:05 03/21
  • 두바이유 : 70.31하락 4.5318:05 03/21
  • 금 : 1982.80상승 9.318:05 03/21
  • [머니S포토] 루이비통 회장, 홍라희·이부진과 함께 비공개 리움 투어
  • [머니S포토] 원희룡 장관 '노후 아파트 주민들과 대화'
  • [머니S포토] 길복순 전도연, 킬러로 돌아오다!
  • [머니S포토] 삼성전자, 친환경·AI 기술 적용 '2023년형 비스포크 라인업' 공개
  • [머니S포토] 루이비통 회장, 홍라희·이부진과 함께 비공개 리움 투어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