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대형 사우나서 화재… 1명 화상·3명 연기흡입, 병원 이송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충북 청주시 소재 한 사우나에서 화재가 발생해 이용객이 대피하는 소동이 발생했다. /사진=뉴스1(충북소방본부 제공)
충북 청주시 한 사우나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다치고 3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4일 오전 8시7분쯤 청주시 서원구 분평동 소재 6층짜리 대형 사우나 시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내부에 있던 이용객과 직원 등 92명이 긴급 대피했다.

이 과정에서 24세 이용색 A씨가 1도 화상을 입었다. 다른 3명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70여명의 인력과 장비 25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1시간10여분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3층 찜질방과 4층 여성 사우나 사이 천장에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차상엽
차상엽 torwart@mt.co.kr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뉴스를 만들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388.38상승 9.1813:09 03/21
  • 코스닥 : 804.66상승 2.4613:09 03/21
  • 원달러 : 1308.80하락 1.313:09 03/21
  • 두바이유 : 70.31하락 4.5313:09 03/21
  • 금 : 1982.80상승 9.313:09 03/21
  • [머니S포토] 길복순 전도연, 킬러로 돌아오다!
  • [머니S포토] 삼성전자, 친환경·AI 기술 적용 '2023년형 비스포크 라인업' 공개
  • [머니S포토] 국내 공식 출시한 '애플페이'
  • [머니S포토] 엔믹스, 'exp?rgo(엑스페르고)'로 컴백
  • [머니S포토] 길복순 전도연, 킬러로 돌아오다!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