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남 "딸과는 웬수…이래라 저래라 잔소리 많아"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조연남이 이경실이 운영하는 유튜브에 출연해 딸과의 관계를 전하며 웃음을 전했다. /사진=유튜브 '호걸언니 이경실' 캡처
가수 조영남이 딸과 원수처럼 지낸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조영남은 지난 2일 코미디언 이경실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호걸언니 이경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영남의 딸이 매니저 역할로 동행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에서 조영남은 이경실과 대화를 즐겁게 대화를 이어갔다. 대화 중 조영남은 앞에 놓인 간식을 먹으며 "먹고 싶은거 다 먹고 일찍 죽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경실은 "지금 죽어도 일찍 죽는건 아니야 오빠"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이경실은 "잔소리하는 사람 없지 않냐"고 물었고 이에 조영남은 "있다"고 답하며 딸의 눈치를 살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조영남은 "딸과 웬수(원수)처럼 지낸다"며 평소 조영남에게 잔소리를 많이 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차상엽
차상엽 torwart@mt.co.kr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뉴스를 만들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16.96상승 28.6118:05 03/22
  • 코스닥 : 813.43상승 10.918:05 03/22
  • 원달러 : 1307.70하락 3.518:05 03/22
  • 두바이유 : 73.74상승 3.4318:05 03/22
  • 금 : 1949.60상승 8.518:05 03/22
  • [머니S포토] sb다가가는 봉사단, 국민의례 갖는 이승로 성북구청장
  • [머니S포토] 영화 '찬란한 나의 복수' 주역들의 파이팅!
  • [머니S포토] 진짜가 나타났다, '안재현·백진희' 그려낼 케미 기대속에
  • [머니S포토]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국내 출시… '2052만원부터'
  • [머니S포토] sb다가가는 봉사단, 국민의례 갖는 이승로 성북구청장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