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로 오세요"… 무료 항공권 12만장 쏜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마카오가 전 세계 관광객 유치를 위해 무료 항공권 12만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이미지투데이
마카오가 전 세계 관광객에게 무료 항공권 12만장을 배포한다.

마카오 일보 등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지난 3일(이하 현지시간) 마카오 여유국(관광국) 원치화 국장은 "올해 중국 본토와 타이완 및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12만장의 무료 항공권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카오는 이달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광저우와 선전에 이어 타이완과 동남아 시장에서 관광 홍보 투어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마카오는 관광 산업 증진을 위해 홍콩과의 협력 사업도 추진한다. 올해 4000만명의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전인 2019년 한 해 관광객(3940만명)보다 목표를 높게 잡았다.

앞서 홍콩은 전 세계 관광객의 50만장의 무료 항공권을 제공하겠다고 발표했다. 존 리 홍콩 행정관장은 '헬로 홍콩' 캠페인을 펼치며 무료 항공권 배포, 웰컴 바우처 제공 등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20억홍콩달러(약 3126억원)를 들여 관광객을 유치하겠다고 선언했다.


 

연희진
연희진 toyo@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유통팀 연희진입니다. 성실하고 꼼꼼하게 쓰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388.35상승 9.1518:05 03/21
  • 코스닥 : 802.53상승 0.3318:05 03/21
  • 원달러 : 1311.20상승 1.118:05 03/21
  • 두바이유 : 70.31하락 4.5318:05 03/21
  • 금 : 1982.80상승 9.318:05 03/21
  • [머니S포토] 루이비통 회장, 홍라희·이부진과 함께 비공개 리움 투어
  • [머니S포토] 원희룡 장관 '노후 아파트 주민들과 대화'
  • [머니S포토] 길복순 전도연, 킬러로 돌아오다!
  • [머니S포토] 삼성전자, 친환경·AI 기술 적용 '2023년형 비스포크 라인업' 공개
  • [머니S포토] 루이비통 회장, 홍라희·이부진과 함께 비공개 리움 투어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