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뭐하니' 미주·이이경 핑크빛…"엄마가 조만간 전화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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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뭐하니
놀면뭐하니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미주와 이이경이 핑크빛 분위기를 선보였다.

4일 오후 6시25분 방송된 MBC '놀면뭐하니?'에는 '놀뭐체대 동계훈련'이 담겼다.

이날 미주는 이동 중 "우리 엄마가 조만간 이경 오빠에게 전화한다더라"고 말했다.

이에 이경은 얼굴을 붉히며 "이거 시어머니에게 뭐라고 해야 하나"라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시어머니가 아니고 장모님이지"라고 지적했다. 자막에는 '동계 훈련이 아니라 지식 훈련을 먼저 해야 할 듯'이라는 글귀가 나와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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