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트립' 유빈·송해나 "발리 여행, 다음엔 연인과 같이 오자"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배틀트립
배틀트립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유빈과 송해나가 발리 여행에 다음엔 연인과 함께 오자고 약속했다.

4일 오후 10시40분 방송된 KBS 2TV '배틀트립2'에는 송해나 유빈이 함께 여행한 인도네시아 발리 편이 담겼다.

이날 유빈은 새벽 2시 송해나와 함께 발리 숙소에 체크인했다. 이들은 개인 수영장까지 갖춰진 프라이빗 룸을 예약, 보는이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다음날 두 사람은 럭셔리한 숙소 조식을 즐겼다. 프라이빗 룸 고객만 이용 가능한 식사 공간이었다. 조용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기던 유빈은 "언니 그런데 여기는 연인과 함께 와야될 것 같다"고 말했다.

송해나는 "그렇지"라며 "우리 이번 여행에서 좋은 곳을 많이 알아가자"고 말했다.

두 사람은 "다음 번에는 우리 둘 다 연인과 함께 와서 동반 커플 여행을 하자"고 약속했다.



 

  • 0%
  • 0%
  • 코스피 : 2414.96하락 9.5223:59 03/24
  • 코스닥 : 824.11상승 11.9223:59 03/24
  • 원달러 : 1296.60상승 2.323:59 03/24
  • 두바이유 : 75.14하락 0.9823:59 03/24
  • 금 : 1983.80하락 12.123:59 03/24
  • [머니S포토]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성공 기원하며 파이팅!
  • [머니S포토] 수협 이·취임식, 중앙회장 직 내려놓는 임준택 前 회장
  • [머니S포토] 엄정화·보아·서현·아이린... 'D&G 뮤즈 킴 카다시안 론칭' 나들이
  • [머니S포토] 김진표 "의정대상 심의위원회 역할 중요"
  • [머니S포토]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성공 기원하며 파이팅!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