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결혼운' 신봉선 "임신하려고 몸 만드는 중, 얼마 안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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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이 MBC 예능프로그램에서 결혼 등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사진=신봉선 인스타그램
신봉선이 지난 4일 MBC '놀면뭐하니?'에서 결혼과 임신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이날(4일) 신봉선은 오프닝에서 "오늘 숍에서 옆자리에 신부님이 신부 화장을 받고 있더라"라며 "나도 저럴 날이 얼마 안 남았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에 이미주는 "언니 임신한다고 했지 않나"라며 앞선 운세를 언급했다. 신봉선은 신년 운세에서 2023년도 결혼과 임신 가능성이 있다는 말을 들었던 바다.

이에 신봉선은 헛구역질을 하는 제스처를 취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나 유재석은 "연예계에 누굴 만난다는 소문이 안난다"고 놀렸고 신봉선은 "철저하게 숨기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더불어 신봉선은 멤버들과 다른 장소로 이동 중에도 임신 이야기를 이어나갔다. 그는 '야자 타임'을 하자는 이미주와 박진주에게 "나 마흔 넷이야 말조심해"라며 "임신 위해서 몸 만들고 있다"며 조심해주기를 당부해 또 다시 웃음을 안겼다.



 

전민준
전민준 minjun84@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전민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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