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비 2500만원' 정동원 "번돈 대부분 명품에… 이젠 정신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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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이 번 돈 대부분을 명품에 쓴 자신의 과거에 대해 반성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사진=뉴스1
행사비 한 건당 2500만원을 벌어들이는 트로트 가수 정동원이 자신의 과거에 대해 반성했다.

지난 4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정동원, 가수 이지혜, 코미디언 정주리, 김승혜가 출연했다.

정동원은 번 돈 대부분을 명품을 사는 데 쓴 적이 있다며 반성했다. 그는 "사춘기를 극복했다. 지금 생각하면 이불킥하고 싶은, 후회되는 행동들이 있다"며 "갑자기 돈이 생기니까 명품들을 막 산 것"이라고 고백했다.

이어 "하지만 형 삼촌들이 멋이 없다고 쓴소리를 많이 해줬다, 사람이 명품이 되면 명품을 안 입어도 멋있다고 했다. 이제는 정신 차려서 안 그런다"고 털어놨다.

정동원은 2019년 12월 18일 미니 앨범 'miracle'로 데뷔했다. 2020년 1월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5위를 달성해 얼굴을 알렸다. 건당 행사비는 2500만원으로, 업계 최고 수준으로 알려졌다.



 

전민준
전민준 minjun84@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전민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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