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유재석 "나경은, 내가 통화 길어지면 '노가리 오래 깐다'고"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SBS 캡처
SBS 캡처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런닝맨' 유재석이 아내 나경은에게 듣는 잔소리를 공개했다.

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 멤버들은 겨울MT를 떠났다.

멤버들은 차를 타고 이동하며 수다를 나눴다. 지석진은 "계란프라이를 제일 맛있게 하는 방법은 기름에 하는 게 아니고 물에 하는 방법이다"라고 말을 꺼냈다. 이에 김종국은 "그렇게 건강을 생각할 거면 담배를 끊는 게 낫지 않냐"라고 했다.

김종국은 "우리 아내가 하는 말이랑 똑같다, 무슨 이야기만 하면 (금연하라고) 한다"라며 "미세먼지 안 좋다고 해도 '담배나 끊어'라고 하고 '이거 오래된 것 아니냐'라고 해도 '담배나 끊어'라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도 공감하면서 "내가 통화할 때 그렇다, 경은이도 내가 일 때문에 전화를 하는데도 '오빠 뭐 그렇게 오래 노가리를 까, 무슨 일이야'라고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소민은 "그런데 진짜로 재석오빠 전화스케줄이 어마무시하다. 지난주에는 전화하는 게 타이트하지 않았냐"라고 했다.



 

  • 0%
  • 0%
  • 코스피 : 2476.86상승 23.718:05 03/31
  • 코스닥 : 847.52하락 2.9618:05 03/31
  • 원달러 : 1301.90상승 2.918:05 03/31
  • 두바이유 : 78.08상승 0.318:05 03/31
  • 금 : 1986.20하락 11.518:05 03/31
  • [머니S포토] 금융위원장?금감원장, 5대 지주회장과 만나…
  • [머니S포토] 박보검·리사·뷔, MZ세대 핫 아이콘 한자리에…
  • [머니S포토] 국내 최대 모터쇼 '서울모빌리티쇼'…2년만에 재
  • [머니S포토] 역대 최대... 163개 기업 참여 '2023 서울모빌리티쇼'
  • [머니S포토] 금융위원장?금감원장, 5대 지주회장과 만나…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