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장관, 귀국 즉시 전남 신안 청보호 사고 대책회의 주재

"야간수색 작업 최선을 다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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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5일 오후 재난 대응과 관리 방식을 살펴보기 위한 미국 출장을 마치고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 News1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5일 오후 재난 대응과 관리 방식을 살펴보기 위한 미국 출장을 마치고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 News1


(서울=뉴스1) 박우영 기자 =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5일 미국 방문 출장에서 귀국한 직후인 오후 6시30분 행안부 서울상황센터에 도착해 전남 신안군 청보호 전복사고 관련 대책회의를 주재했다.

이 장관은 대책회의에서 인명피해 및 구조내역 등 피해상황과 수색 인력·장비 동원현황, 실종자 가족 지원상황에 대한 관계기관별 대처상황을 보고받았다.

이 장관은 국방부 및 해양경찰청 등 관계기관에게 조명탄 지원이 가능한 함정을 투입하고 야간수색 작업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야간수색 시 구조 인력의 안전에 유의하고 실종자 가족 지원에도 신경 써달라고 요청했다.

청보호는 전날(4일) 오후 11시19분쯤 전남 신안군 대비치도 서방 9해리 해상에서 전복된 것으로 추정된다. 승선원 총 12명 가운데 3명은 구조됐으나 9명은 여전히 실종 상태다. 관계기관은 실종 인원 구조를 위해 수중정밀수색 등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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