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김지민 조카 마음 사려고 '이것'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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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가 김지민 조카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했다. /사진=SBS 제공
코미디언 김준호가 연인 김지민의 조카를 만났다. 김준호는 지난 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김지민 조카를 만났다.

이날 김준호는 김지민, 김지민 조카와 함께 만났다. 김준호가 어색함을 풀기 위해 나이를 묻자 김지민 조카는 "8살이요"라고 답했다. 김준호는 "나는 48살이다. 진짜 아들 뻘이다"고 웃었다.

그러자 김지민은 "손자뻘 이지. 일찍 결혼했으면 20살짜리 아들이 있을 텐데"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를 들은 김준호는 "일찍 결혼 이야기는 하지 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준호는 조카와 친해지기 위해 준비한 귀여운 모자를 꺼내 웃음을 안겼다. 뒤이어 김종민과 허경환이 찾아왔다. 허경환을 본 김준호는 "경환아 나랑 지민이 있는데 그만 좀 쫓아다니면 안 돼?"라고 말했다. 허경환은 "종민이 형이 혼자 가기 뻘쭘하다고 하더라"라고 웃었다.

삼촌들은 조카들을 위해 숭어 낚시에 나섰다. 김준호는 "잡혔다"고 거짓말을 했고, 잔뜩 기대했던 김지민 조카는 실망한 기색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VCR을 본 서장훈은 "준호를 별로 안 좋아하네"라고 말했고, 신동엽은 "안 좋아한다기 보다 좋아할 이유가 딱히 없다"고 웃었다.

김준호는 김지민 조카에게 "너희 이모랑 나랑 잘 어울려? 솔직하게 말해 봐"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지민 조카는 "몰라요"라고 시큰둥하게 답했다 .김준호는 조카와 친해지기 위해 계속 말을 걸며 김지민 본가 동해에 간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때 보면 두 번째인데 친하겠어 안 친하겠어"라고 물었고, 김지민 조카는 "모르겠어요"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김준호는 조카 백이가 김종민, 허경환과 비교해 자신이 제일 잘생겼다고 하자 "어우 내 조카"라며 뿌듯해했고, 김지민의 가족들 앞에서 자신을 꼭 포옹해 줄 것을 약속해 기분 좋은 웃음을 감추지 못하기도 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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