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것은 모두 태우고"… 박수홍♥김다예, 꽃길만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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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수홍 아내 김다예가 부부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김다예 인스타그램
방송인 박수홍과 아내 김다예의 근황이 공개됐다.

김다예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산의 한 유기동물 보호소와 남편이 함께하는 좋은 캠페인에 저도 함께했어요"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캠페인 참여를 위해 부산으로 향한 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부산역 앞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점점 닮아가는 두 사람의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이어 김다예는 "마침 정월대보름이라 해운대 달집 행사도 구경했답니다. 나쁜 것은 모두 태우고 좋은 것만 가지고 갑니다"라면서 "저희 부부 반갑게 인사해 주신 분들 모두 감사했다"고 전했다.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지난해 12월23일 혼인신고 1년5개월 만에 결혼식을 올렸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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